BMW 520 MSP 차사진 몇장.

2026. 1. 17. 13:44AUTOMOTIVE

안녕하세요, 카스케이프 입니다. 오랜만에 시승차 받은 게 아닌 제 차로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24년 12월 마지막 주에 출고 받고 현재까지 2300km 정도 밖에 운행을 못했지만 차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여하튼 이 차를 구입 후 사진을 찍어준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서 무작정 끌고 그냥 서해 바다 쪽으로 고고!

바닷가라 추워서 그런지 눈이 녹지 않는 부분이 약간 있길래 차를 놓고 연출을 해 보았습니다. 바닥 일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앞뒤 245/45 19의 피렐리 피제로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제 차는 후륜 모델이라 눈길을 더 들어가면 혹시나 못 나올까 싶어

살짝 걸쳐놓고 찍었네요 ㅎ

24년형과 25년형의 차이는 인터렉션 바의 유무인데요, 원래 저도 인터렉션 바 때문에 530 사러 갔다가 25년형부터는 이게 적용되었다 해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시각적으로 재미요소라서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는 시트 색상을 화이트(?)라고 해야 하나 크림이라고 해야 하나 여하튼 밝은 색상 시트를 조합을 했습니다. 사실

거의 수입 안되는 조합이라 주문하고 좀 기다리려고 했는데 딱 1대 물량이 있어서 바로 계약금을 넣었죠 ㅎㅎ

관리가 어렵지 않냐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대부분 브라운이나 블랙 시트를 하시는데, 가죽 표면 마감이 잘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오염에 강하고 폼포나치 가죽 코팅제 이런 거로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면 크게 신경 쓸 부분도 없습니다.

다만 이염이 될 수 있는 옷은 안입고 타는 게 좋습니다... 청바지 같은 건 이염이 잘될 수 있습니다.

아이코닉 글로우는 최신 BMW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려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DRL의 디자인과 더불에 전면에서 큰

입지(?)를 가진 광원이라 밤에 존재감이 꽤 훌륭합니다.

이번에는 그냥 사진 만 찍을라고 갔던 거라, 자세한 사진을 안 찍어서 리뷰용 포스팅은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역시 괜히 어디 설산 위에 올라온 것 마냥 사진빨로 표현을 했습니다. 빛도 일부러 좀 번지는 듯하게 보정을 해주고요~

뒤에 산은 유럽 어딘가의 산 같군요... 산의 일부분은 AI로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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